사립유치원 비리 방지3법 발의

박용진 의원

움직이는 의정 활동

진보 교육감 무책임에 놀라

입력시간 : 2018-11-07 15:14:17 , 최종수정 : 2018-11-22 18:09:54, 김태봉 기자

박용진의원 <사진 연합신문>


유치원 비리 방지3법 발의- 박용진 의원

움직이는 의정 활동

진보 교육감 무책임에 놀라

감사 결과 미공개 질타

 

사랍 유치원의 비리 실태를 공개한 박용진 의원이 과거와는 다른 의정 행보로 주목을 끌고 있다.

박의원은 서울시의회가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열린 간담회개최 자리에서 사립유치원과 교육당국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해서 주목을 받았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그동안 시교육청에서 감사를 해왔는데 결과를 왜 공개하지않았나학부모의 교육 선책권과 알권리를 침해했다.” 고 지적.

진보자 붙은 교육감이 많이 당선됐는데 안이한 태도와 무책임에 놀랐다.”고 해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사과를 받았다.

이낙연 총리의 민간 보육사업은 양면이있다. 공공성 측면을 무시할 수 없고,사유재산보호를 무시할 수 없다.” 고 한 발언에 대해서도 그런 말씀하실 타이밍이 아니다.” 일부를 감싸기보다 정화 노력을 해야한다.” 고 지적했다.

옆자리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않아있었다.

 

현재 더불어 민주당은 사립유치원 비리를 막기위한 일명 박용진3(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내용에는 지원금을 보조금으로 성격을 바꾸는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는데 이는 자금 횡령을 막기위한 조치다.

 

국회의원은 의정활동과 법안 개정.발의를 통해 그 능력을 검증받아야하며 곧 자격심사로 연결되는 것이다.

많은 잠자는 국회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바란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지역과 당에 의존하는 식물의원이 되지말고 참 의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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