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2, 용인시편 (정평천, 수지구청~죽전역하부 )

정평천은 좀 맑아졌고, 수지구청부근 하천에 오수가 심하다

입력시간 : 2018-11-21 22:41:28 , 최종수정 : 2018-11-22 21:31:59, 이정혜 기자

동영상으로 하천을 찍어 올려보니 확실한 차이를 알수있다. 10월말에 올린 삶의 향기 때보다 정평천은 맑아졌다. 


그러나 수지구청 부근 하천은 오수가 너무 퍼져있다. 누가 오수를 버리고 있는지 찾아서 다시는 못버리게 막아야 겠다.


편집인 이정혜는 용인시의원 시절 스스로 하천지킴이를 하면서 정평천을 맑게 만들며 의정활동을 한것을 이제는 

수도권지역신문의 편집인을 하면서 하천을 지켜나가야겠다.


맑은하천은 사람의 마음을 맑게 만들것이다.


정치도 깨끗해지고 시민들의 마음도 맑아지고 사회도 안정되기를 바라면서 맑은 하천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환경지킴이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정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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