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밀어내길 하시면 저희는 어떡합니까?

입력시간 : 2018-11-22 23:13:11 , 최종수정 : 2018-11-22 23:13:11, 이영재 기자


“지난달에도 200박스를 처분하느라 애먹었는데, 툭하면 밀어내길 하시면 저희는 어떡합니까?”
4화에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남양유업의 대리점 갑질을 소재로 다루었습니다.


Copyrights ⓒ 더불어사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영재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대구북구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