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하이라트]LG, 롯데, CJ그룹 대기업직장인, 스튜어디스 인기 오피스텔 “가양역 센트럴시티” 분양완료

대기업직장인,스튜어디스 인기 오피스텔

LG사이언스,롯데,CJ그룹 개발이슈 풍부

입력시간 : 2019-01-11 17:48:46 , 최종수정 : 2019-01-11 17:48:46, 조대은 기자
가양역 센트럴시티 오피스텔

지난 9.13부동산 대책으로 투기수요의 주택시장이 조정을 거치며 주택임대사업자 광풍으로 장기보유흐름으로 바뀌면서 아파트시장은 숨고르기 단계에 돌입하였다. 반면 9.13대책에서 규제가 덜한 주거형 소형오피스텔은 반사이익을 보면서 서울의 미분양 오피스텔은 빠르게 분양마감 하였고 지하철 역세권 일부 단지는 웃돈이 형성되고 있다.

 

부동산시장을 이끄는 오피스텔시장에 9호선급행역인 가양역에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이 공급되어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직주근접 최고 위치에 있으며 지하2~지상 15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한 오피스텔은 총 225실로 수요 선호도가 높은 올림공간으로 현 리빙 트랜드를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가양역 센트럴시티는 서울지하철 황금라인인 9호선급행 가양역 5분거리와 바로 앞에 공항버스, 일반버스, 마을버스정류장이 대로변에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을 두루 갖추었다. 또한 부천원종~홍대선인 서부광역철도(예정)가 가양역이 연결되면 기존 강남, 여의도, 마곡김포공항, 상암DMC, 홍대를 있는 지하철교통의 중심에 자리하여 오피스텔이 많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양역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은 LG, 롯데, 코오롱, 이랜드그룹, 등 대기업 직장인, 스튜어디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대병원,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강서구청, 도서관등 주변에 편의시설의 있고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 주민창고가 설치되며 세대 내에는 인근오피스텔에 없는 스튜어디스 인기 시설 IoT와 완전 풀옵션(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스타일러,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책상, 비데)가 설치되어 임대료도 주변보다는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까지 서울의 준공업지역이 낮은 용적율로 개발의 제한이 많았으나 규제를 완화하여 조건충족 시 용적율을 상향하여 주면서 개발이 미진하였던 가양역을 중심으로 가양동, 등촌동, 염창동 등 강서구청사거리를 기점으로 9호선라인으로 CJ 등 대기업들의 개발이슈로의 신규고용창출도 가양역 센트럴시티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마곡지구 내 3 2천억원을 투자한 LG와 롯데 글로벌 R&D, 코오롱, 이랜드그룹 등 마곡지구 내에만 3 6천여 명 고용효과로 대기업 외 다수 기업의 직장인들의 근무할 예정이라 수요가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부지 82,724㎡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주관하는 마곡 MICE복합단지를 개발예정이다. 그러나 이 마곡지역 내 수익형 오피스텔 신축이 금지되어 가양역 일대지역이 큰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마곡지구 상근자 및 김포국제공항 승무원 수요 많아 인기를 끌었다.

  

주택임대사업자를 신청 시 각종 세제혜택과 보유세 혜택도 있어 선착순 청약 순으로 접수하였으며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되었다고 분양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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