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지원 사업 추진

입력시간 : 2019-02-11 10:11:03 , 최종수정 : 2019-02-11 10:11:03, 이현주 기자
▲사진제공 = 영암군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깨끗하고 쾌적한 음식점 환경조성으로 클린 영암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 관내 5∼10개 업소를 선정해 주방, 화장실, 입식테이블 설치, 노후 외벽 도색 등 시설 정비를 지원한다.

이에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지원 희망업소에 대해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조건은 영암군에 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 신청 마감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을 하는 업소로 영업장 면적 33㎡ 이상이면 된다

지원 대상업소에 선정되면 업소당 최대 1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자부담 5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지원 희망업소는 영암군 여성가족과 위생팀(문의 061-470-2796)에 신청하면 된다.

 


Copyrights ⓒ 더불어사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현주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한국경제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