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

입력시간 : 2019-02-11 11:15:52 , 최종수정 : 2019-02-11 11:15:52, 문정윤 기자


입구에서부터 정상까지 다양한 계절을 볼 수 있는 구채구.

밑바닥까지 맑고 깨끗한 호수는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물감을 풀어도 못 만들어 낼 것 같은 색색의 호수와 폭포, 단풍 들어 그림 같은 높다란 산,

조금만 더 올라가면 펼쳐지는 설경까지......

자연의 위대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 구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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