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의 시작 인터넷방송

뉴스타파는 2012년 1월 27일부터 제작되는 인터넷 방송이다

YTN이나 MBC 등 각 언론사에서 해직된 기자들이나 프로듀서들이 제작을 맡는다

뉴스타파 홈페이지에서 정기/일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남궁문 기자

작성 2019.02.17 21:53 수정 2019.02.17 21:53

출처 : 포럼(놀이터) http://www.porum.kr

뉴스타파의 시작

 

뉴스타파는 2012127일부터 제작되는 인터넷 방송이다. 주로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YTN이나 MBC 등 각 언론사에서 해직된 기자들이나 프로듀서들이 제작을 맡는다.

 

전국언론노조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방송에 대해 "MB정부에 장악돼 정권의 홍보방송이 돼버린 현실에서 제대로 된 방송에 대한 절박함과 해직언론인들의 복직을 요구하는 뜻이 담겨 있다"고 했다.

 

노종면 앵커, 변상욱 대기자, 취재참여 파업언론인의 복귀로 인해 제작진 보강 및 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2012630(21)부로 시즌1이 종료되었다.

 

뉴스타파 홈페이지에서 정기/일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다행히도 엑티브x나 플러그인 등을 설치안하는 해외와 똑같은 결제방식이지만 국내의 각 카드사의 엑티브x나 플러그인은 어쩔 수 없다.

 


2012817일부터 뉴스타파 시즌 2가 시작되었다. 시즌2가 종료 후 2013219일 뉴스타파 시즌3의 업로드가 시작되었다. 시즌 3부터는 케이블방송 RTV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2014624일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에 출연한 최승호 PD가 말하길 정기 후원자가 대략 35000명 정도 된다고 한다. 뉴스타파는 표방하는 것처럼 시민들의 후원으로 광고는 전혀 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20154월부터 요일별 콘텐츠를 선보인다.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는 310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4월부터 일요일을 제외한 요일별로 탐사보도, 데이터 뉴스, 청소년 대상 뉴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나는 꼼수다의 성공에 자극받아 이 웹기반의 방송을 만들게 되었다고 제작동기를 천명하고 있다. 각 언론사에서는 이들을 "프로페셔널들의 나꼼수"라고 표현하고 있다.

 

뉴스타파라는 이름은 "정권의 눈치를 보는 기존언론의 뉴스를 타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뉴스 제작 거부와 파업에 들어간 MBC 기자들이 일시적으로 뉴스타파에 기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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