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스탁] 바이오, 제2의 바이로메드를 꿈꾸는 후속주는?

바이로메드 휴식기, 후속주 3종

임상3상 진행중인 종목으로 압축

로로쌤의 제2의 월급통장

입력시간 : 2019-02-19 07:06:27 , 최종수정 : 2019-03-07 03:14:46, 김승훈 기자



 [로로쌤의 제2의 월급통장] 작년 10월 외국인의 4조원 주식매도를 중심으로 월간기준 최대하락 기록하며 주식시장을 공포에 빠뜨렸다. 그 후 한국증시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강한 모습을 보이며 빠르게 회복을 보이고 그 중심에 외국인투자자와 연기금이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올해 1월에만 4조원 이상을 매수를 했고, 코스닥도 4600억 매수하며 최근 강한 수급의 원동력이 되고있다. 


 로로쌤TV에서 설연휴 전에 50%현금확보로 리스크관리를 주장하며 37% 상승한 바이오 대장주 바이로메드 매도관점 의견을 제시해 화재가 됐다. 이에 후속주 3종목을 선정해 소개하려 한다.


 첫번째 종목은 에이치엘비다. 동사는 자회사 LSK바이오파마가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아파타닙)의 글로벌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상용화가 되어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국가별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리보세라닙은 전세계에서 최초로 저분자 신생혈관억제 기전의 위암치료제 신약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태다.


 두번째 종목은 강스템바이오텍이다. 동사는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 퓨어스템AD주가 임상3상이 진행중이다. 지난 12월14일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임상3상 투약을 완료했따. 6개월 간의 관찰기간중으로 하반기 임상결과가 나오는대로 품목허가와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번째 종목은 텔콘RF제약이다. 동사는 자회사 비보존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이 임상2b상을 마치고 올해2분기에 임상3상 진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18년 10월에 미국 FDA에서 패스트트랙에 지정되었다. 임상3상이 진행이 된다면 바로 라이선스아웃을 목표로 하고 있는만큼 관심가져볼 수 있다. 


 금일 미국은 워싱턴기념일로 휴장이며 자세한 시황은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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