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스탁] 글로벌 빅이벤트의 연속! 외국인이 봄을 대비해 집중한 종목은?

외국인과 기관이 반한종목 포스코켐텍

2030년 내연기관 금지법! 전기차는 미래산업의 중심이다.

로로쌤의 제2의 월급통장

입력시간 : 2019-02-26 06:55:42 , 최종수정 : 2019-03-07 03:15:24, 김승훈 기자



[로로쌤의 제2의 월급통장] 2월의 마지막주에 글로벌 빅이벤트가 바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주 21~2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미-중 3차 고위급회담은 이틀간 연장하면서 한국시각으로 25일까지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조적 이슈들과 관련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트위터에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5일 월요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3대 IT박람회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가 막을 올린다. 가장 이목을 끄는 분야는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LG전자 듀얼디스플레이폰, 화웨이의 폴더블폰의 스마트폰 삼각구도와 5G의 상용화를 통한 글로벌 통신시장의 박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초부터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선급등이 나온 섹터들은 보유자의 영역으로 신규매수는 자제할것을 언급했다. 오히려 지금 구간은 외국인과 기관이 2월에 1000억 이상 매수를 한 포스코켐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외에 엘앤에프도 매수상위에 오르며 전체적으로 전기차분야에도 서서히 관심을 가져야 할 타이밍이 오고있다


 유럽지역은 이미 2030년 내연기관 자동차를 금지시키는 법안이 통과되기 시작하고 중국과 다수의 국가들이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드디어 전기차의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소차는 아직 기술력과 안전성, 인프라 등 아직 갈 길이 먼 테마라 했다. 하지만 전기차는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고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3사가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3년~5년 사이에 전기차의 시대가 온다면 강력한 조정을 받은 지금이 관심가져야 할 최적의 시기로 장미빛 미래가 예상되고 있다.


 전기차 섹터의 수급관심주로 포스코켐텍을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엘앤에프, 일진머티리얼즈, 우리산업, 피앤이솔루션, 상아프론테크, 우수AMS 등을 관심종목에 함께 보면서 대응할 것을 제안하겠다.




Copyrights ⓒ 더불어사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승훈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뉴스파트너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