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예약사이트 부킹닷컴

부킹닷컴은 주력 시장을 유럽으로 둔 여행사이트

Priceline Group 계열사이다

예약 시 선결제를 하는 경우도 있고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서 결제하는 경우도 있다

입력시간 : 2019-03-23 09:22:45 , 최종수정 : 2019-03-23 09:22:45, 남궁문 기자

출처 : ​포장부업 http://www.pojangbuup.com

여행예약사이트 부킹닷컴

 

부킹닷컴은 주력 시장을 유럽으로 둔 여행사이트이며, Priceline Group 계열사이다.

 

회원가입 시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하고 예약할 때에도 CVC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예약 시 선결제를 하는 경우도 있고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서 결제하는 경우도 있다. 할인이 있는 경우 예약취소불가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약시 무료취소가 가능한지와 무료취소가능 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가결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만약 가결제가 승인되었으면 현지도착 시 프론트에서 가결제가 취소된 것을 확인해야 중복결제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물론 예약할 때부터 카드번호를 요구하지 않는 호텔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맘 편히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서 결제하면 된다. 다른 사이트에서 '현지인 전용'으로 나온 숙소인데 부킹닷컴에서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이는 다른 호텔예약 사이트도 마찬가지로,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또 고객 신용카드를 예약 날짜에서 딱 일주일 동안만 시스템에 저장해 놓고 그 후엔 정보에 대한 접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6번 이상 부킹닷컴을 통해 호텔 예약을 하고 숙박하면 달성되는 지니어스(Genius) 로열티 프로그램이 있다. 지니어스 등급일 경우 부킹닷컴과 제휴된 호텔을 10%까지 할인해준다. 지니어스 로열티 프로그램은 한번 달성하면 영구히 그 등급이 유지되는데, 그 이후로 5번 더 부킹닷컴을 통해 숙박할 수록 할인율과 혜택이 증가한다.

 

숙박업체의 부당한 처우에 대해 어지간하면 보상해주는 편이다. 여행을 자주 하는 사람은 간혹가다 예약조건(주소, 방형태, 어메니티 등)과 다른 횡포를 경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가만히 당하고 있지 말고 사진과 같은 증거를 확보해 뒀다가 부킹닷컴에 이의제기를 하면 사실여부 확인 후 일정 금액만큼 보상해준다. 따라서, 업체와의 마찰이 생길 경우 현장에서 옥신각신할게 아니라 가급적 중계자인 부킹닷컴을 통해 해결을 보는 것이 편하고 효율적이다. 복잡하거나 응대가 늦어지지 않는다면 이메일만으로도 일주일 이내에 해결을 볼 수 있다.

 

체크인을 정상적으로 하고 결제까지 했음에도 숙박업소측에서 가끔 NO SHOW 처리를 하여 등록된 카드에서 인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중결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현금으로 결제시에는 영수증을 받아내는게 좋다. 이래야 나중에 부킹닷컴에 항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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