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영화인협회' 회원 여주시장과 유쾌한 토론

여주시에 특화된 관광상품 프로젝트

남한강 별빛영화제 국내뿐 아닌 외국인관광객 호응 좋아

여주 문화예술 관광산업 본격적 시스템작업 가동

입력시간 : 2019-03-26 06:36:54 , 최종수정 : 2019-03-26 13:50:10, 김영복 기자
3월25일(월)오후2시 여주시청에는  TV에서 보던  여러명의 연예인이 시장실로 향하였다  바로 제5회 남한강 별빛영화제 관련  여주 이항진 시장과의  유쾌한 토론을 하기위해서이다. 여주 남한강 예술인 협회는(회장 정귀영)  TV뽀뽀뽀와  어린이프로에서  익숙한  '달봉이' 역할로  낮익은  정귀영 (정통 희극배우)님이  고향인 여주에  정착을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발 다가서며 즐거움을 주기위해  설립한  단체이다.

첫 시작은  단순히 몇몇 마음이 맞는 여주,이천,양평지역 출신의 예능인들과 가수들이 행사무대를 통해 품앗이 하는 수준이였으나 차츰 고향을 생각하며 같은 뜻을 가지고 출신지역에 상관없이 수많은 영화인,가수,텔렌트, 희극인 등 회원으로 가입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나 여주시 출신으로 남서울 실용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세계 경호연맹 경호학과 지도교수이며  지난해까지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의 기술심의회 상벌분과 위원으로도 활동한 김영복 교수가 남한강 영화예술인 협회 홍보단장을 수년째 맡아오며 정치,경제,문화 관련 단체의 중앙에서  활동을 하며  고향인 여주시 알리기에 앞장을 서고 있다.


오늘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의 토론은 너무나도 뜨겁고 유쾌한 문화예술발전의 계기가되는 중요한 발걸음의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되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가 가지고있는 기본 관광자원과 영화인들의 아이디어를 잘살려 현재 진행되고있는  SBS촬영세트장(북내면 외룡리 소재)과 중학교2학년의 자유학기재를 통하여 학생들의 또다른 배움의  장을  만드는   공영적인 프로그램만 실시될 수 있고 중앙회에서 인정할 공공의  목적이 있는 공식화된 명분만있다면  여주시 발전을 위해서라도 실무진들과  적극  협조,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하림(영화배우) 고문은  그동안  영화예술인들이 많은 봉사활동과  뜻깊은 행사를  자발적으로 진행하려해도 예산문제가 가장 힘든 사항이라 전달하였으며  이항진시장은  시 발전을 위한 행사라면  적극 지원하겠으나 제일 중요한것은  실무진들의 타당성  검토와  공익적인 평등성을 실무진들이 파악하는것이  우선이기에  문화관광과 담당자에게  형식에 맞는  공문을  사전 전달하여  공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마지막으로 제5회 남한강 별빛영화제의 홍보 영상을 촬영하며 모든일정을 마쳤고  너무나도 유쾌하고  즐거운 토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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