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소형주택단지 관심집중 “연희동 미다스파크” 분양

1~3인가족에게맞는 특화상품 선보여 인기집중

입력시간 : 2019-04-08 00:26:07 , 최종수정 : 2019-04-08 00:30:13, 김우경 기자


서울의 전통 부촌중 하나인 연희동에 연희 미다스파크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전체 단지가 소형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6동의 단지로 이뤄졌고 평면구성 및 실내인테리어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대학 및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정주근접에 매우 적합한 상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실거주를 위한 설계로 1.5룸에서2, 3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선시공 후분양으로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예상 임대수익률 년 7%이상이 예상되며 직장인, 대학생등 젊은 세대의 니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 임대수요 또한 풍부한 곳에서 공급된다.

연희동지역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규분양이 희귀해서 가치를 더한다


1인 가구의 비율이 30%에 달하는 서울 연희동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10층 규모의 6개동으로 오피스텔 80, 도시형생활주택 47실로 127세대의 단지형 소형아파트급으로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33㎡로 1.5룸으로 1~3인이 거주할 수 있고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이 설치되며 특히 신혼부부, 직장인, 대학생, 1인 가구 등을 위한 대상으로 설계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46~54㎡, 2~3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bay 구조와 실용적 평면구성 및 입지적 프리미엄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입주희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지역 내 주거시설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신촌, 이대,동교동, 홍제, 가재울등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서울중심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 여건을 마련했다. 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대학교 등 근거리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 우수한 생활 인프라, 주거 쾌적성 등이 뒷받침되므로 임대수요 역시 풍부하다는 평가다.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연희동에 위치해 지하철 2,3호선 및 경의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서남부 경전철 연장선과 강북횡단선이  2028년 완공예정이다.

서울시청, 신촌, 홍대, 여의도 등 차량으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하며 내부순환도로를 3분 이내 진입가능하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춰 서울권 전지역 및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를 감안해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했고 초저금리 시대에 연간 임대수익률 7%를 기록하고 있는 오피스텔이 1~2인 가구 등 혼족 증가추세에 따른 임차수요 증가 양상을 기반으로 선호되고 있다”며 “서울 중심에 위치해 큰 미래가치 보유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지역 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한 상황에서 높은 임대료 책정이 예상되며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며 실거주를 위한 2,3룸도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다” 라고 전했다.

분양/입주문의 1877-9954              

관련자료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epoona1/221507747085



                                                                                                                                                                  김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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