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워싱턴 백악관 앞 시위

국제적인 반대 시위

대한민국 국격의 현주소

전 세계의 이목이 모이는 한 가운데

입력시간 : 2019-04-10 19:06:49 , 최종수정 : 2019-04-14 00:34:12, 김태봉 기자

미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시위

 

이젠 국제적인 반대 시위

백악관 앞에 펼쳐진 대형 플랭카드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격 현주소

 

문재인 정부 들어 새로운 기록들이 새워지고 갈아치워지고 전 세계의 매스컴 한 가운데 대한민국과 정부가 이름을 끊임없이 올리고 있다.

 

미국 정부나 의회는 공화,민주 구분없이 문재인 정부에대한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지않고 있다. 이미 신뢰는 바닥으로 동댕이쳐져버렸다.

외교 수사적으로 참 하기어려운 LIAR라는 소리까지 장관이 듣고 있다.

개성공단,금강산관광 등 얘기하려면 워싱턴에 오지말라라고 국무부 한 인사는 대놓고 얘기하고 있다.

그런데 이 정부는 장피하거나 부끄러운줄을 모르는게 더 큰 문제다.

 

대통령은 불려가다시피 미국 방문을 하면서 국빈 정상회담도 아니고 원 포인트 실무회담으로 워싱턴을 방문한다.

 

수없이 많은 추측성 기사들이 시중에 떠돌고 있지만 기대할 만한 사안이 없다는데 무게 중심이 실리고있는것도 사실이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미국이라는 거대 국가 앞에서 이렇듯 수모적인 모습을 과거에 볼 수 있었던가?

오랜 역사속에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국가와도 한치의 양보없이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왔는데 처참한 외교 굴복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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