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서부선 경전철 더블역세권"미다스파크" 투자자 발걸음

강북횡단선,서부선연장 호재로 관심집중

서대문구청앞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관심

입력시간 : 2019-04-19 11:37:54 , 최종수정 : 2019-04-22 16:12:42, 김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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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 목동과 청량리를 가로지르는 강북 횡단 경전철(이하 강북횡단선) 건설이 본격 추진되면서 인접부동산시장이 관심 받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20일 2028년까지 강북지역의 교통 소외지역을 중점적으로 해소하는 내용의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경전철이다. 경전철은 일반 지하철인 중전철 보다 객차의 크기와 무게가 적어 사업지가 적게 든다. 

또 이번 계획에는 지난해 발표한 면목선과 난곡선, 우이신설 연장선, 목동선에 더해 강북횡단선이 경전철로 추가됐다. 강북횡단선은 완ㆍ급행 열차 운행이 가능한 25.72㎞, 19개 역의 장거리 노선으로 강북의 9호선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출발, 서대문구청역을 거쳐 상명대, 청량리까지 이어지며 6호선과 3호선, GTX C노선 등 주요 노선과 연결된다. 


이렇다 보니 강북횡단선이 거쳐갈 주요 역사 가운데서도 강남북으로 연결되는 서부선이 연장되는 더블역세권으로 탄생하는 연희 미다스파크가 주목을 받으면서 분양 시장도 뜨겁다. 서대문구청역과 연희삼거리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연희 미다스파크는 선시공 후분양에 돌입하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주목할만하다. 홍제천, 안산, 백련산이 인근에 있어 프리미엄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지역내 1인 가구의 비율이 30%에 달해 주거시설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신촌, 이대,동교동, 홍제, 가재울등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서울중심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 여건을 마련했다. 대학시설 밀집지역으로 대학교 등 근거리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 우수한 생활 인프라, 주거 쾌적성 등이 뒷받침되므로 임대수요 역시 풍부하다는 평가다.

 

서울시청, 신촌, 홍대, 여의도 등 차량으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하며 내부순환도로를 3분 이내 진입가능하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춰 서울권 전지역 및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를 감안해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했고 초저금리 시대에 연간 예상 임대수익률 7%를 기록하고 있는 오피스텔이 1~2인 가구 등 혼족 증가추세에 따른 임차수요 증가 양상을 기반으로 선호되고 있다”며 “서울 중심에 위치해 큰 미래가치 보유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지역 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한 상황에서 높은 임대료 책정이 예상되며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며 실거주를 위한 2룸,3룸도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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