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줄눈 업체 거미줄눈 ‘1일 1팀 1집 시공 원칙 세운다’

백시멘트는 국제 암연구소에서 1군 발암물질로 선정한 물질이다.반면에 거미줄눈은 친환경 줄눈을 사용하고 있다.

거미줄눈은 “실시간 예약시스템으로 확실한 시공관리 및 AS까지 끝마치고 있다”며 “동종업계에서 터득한 경험과 젊은 패기를 고객들의 줄눈시공에 쏟아붓고 있다”

입력시간 : 2018-05-10 21:47:21 , 최종수정 : 2018-05-10 21:47:21, 임상미 기자


서울, 경기,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줄눈 시공을 하고 있는 거미줄눈이 111집 시공 원칙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다. 거미줄눈은 줄눈전문업체로 인천줄눈, 파주줄눈, 김포줄눈 시공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줄눈이란 가정 및 회사에서 주로 사용되는 타일과 타일 사이들의 마감재를 말한다. 신축 아파트 및 빌라, 주상복합건물 등에서 주로 사용된다 특히 이 건물들은 폴리싱타일과 대리석 등 환경오염과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발산하는 백시멘트 줄눈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백 시멘트 줄눈은 오염이 시작되면 색이 검게 변해 미관상 좋지 않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청소 및 물걸레로 닦아내고 제거가 어렵다. 최초 시공돼 있던 백 시멘트가 시간이 지나면 마모되거나 금이 가 부스러져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부서지거나 이탈된 줄눈은 보수가 매우 어려워 미관상 안 좋은 모습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특히 백시멘트는 국제 암연구소에서 1군 발암물질로 선정한 물질이다. 따라서 백 시멘트가 집안에 있을수록 신체에 안 좋은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반면에 거미줄눈은 친환경 줄눈을 사용하고 있다. 백 시멘트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물질을 방지하기 위해 거미줄눈이 특별히 선택했다.

친환경 줄눈은 분위기 연출과 인테리어에 탁월하다. 색이 검게 변하지 않아 오염에 대한 걱정을 한차례 덜 수 있다. 또한 회사 및 일반상가의 깔끔한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

백 시멘트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물질 걱정을 거미줄눈에선 걱정할 필요 없다.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이다. 지저분한 외관을 한층업그레이드 할 때 거미줄눈을 많이 찾게 되는 이유다.

특히 거미줄눈은 111집 시공으로 책임과 전문성을 가진 서비스 마인드를 새롭게 정립했다. 빠르게 공사를 끝내는 것이 아닌 고객의 집 하나를 공들여 작업하겠다는 정직과 신의의 표현이다.

또한 거미줄눈은 대표가 직접 시공과 관리를 하고 있다. 계약은 직접 하고 일은 도급, 위임을 하는 다른 업체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AS또한 대표가 직접 방문해 확인하고 뒤처리까지 깔끔하게 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거미줄눈은 실시간 예약시스템으로 확실한 시공관리 및 AS까지 끝마치고 있다동종업계에서 터득한 경험과 젊은 패기를 고객들의 줄눈시공에 쏟아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시공하고 있다가족이 운영하는 거미줄눈인만큼 믿고 맡길 수 있게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spider114.com

거미줄눈 문의 : 010-3784-1027


Copyrights ⓒ 더불어사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상미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