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법치를 위한 변호사 연합 출범

법치 수호를 위한 변호사 단체 발족

법의날 행사

법치 수호 센터 출범

입력시간 : 2019-04-27 10:26:17 , 최종수정 : 2019-04-30 07:07:51, 김태봉 기자

법치 수호를 위한 변호사 단체 발족

 

법치 수호의 날

자유와 법치를 위한 변호사 연합 출범

법치 수호센터 출범

 

지난 4.25일 제56회 법의 날. 법조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행사를 하는 날이었다. 법정 기념일 행사와 별도로 몇몇 변호사 단체들이 모여 법치 수호의 날을 따로이 갖고 새롭게 결성하여 자유와 법치를 위한 변호사 연합’ (변호사연합)을 결성 발족식을 가졌다.

 

현 문재인 정부의 법치 파괴와 사법권 독립을 무력화 하고, 권력의 횡포가 매우 심각하다고 느낀 변호사 및 단체들이 함께 모여 결성했다.

 

변호사연합은 또한 법치수호센터를 출범시키고, 문명적 자유와 법의 지배,적법 절차 이념이 관철되는 사회를 이룩하려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전 정홍원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본 변호사 연합 출범을 축하한다며,

헌법위의 촛불을 내세우며 헌법을 유린하고 과거에 상상하지도 못한 경험하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과거 정권의 4대강 사업을 비롯, 현정부의 탈원전,국가 안보,대북정책등과 관련 정책을 들며 작심 비판하였다.

 

법치 수호센터출범과 관련해서 변호사 연합이 그 성취의 주역으로서 훈장을 받게 되기를 기원한다. 고 입장을 밝혔다.

 

-법치 수호 센터 출범

헌재.법원.검찰.일부 변호사 및 노동단체 등의 법치 훼손 및 파괴행위 감시.

현재 진행 사건의 공정한 수사,사법적 판단과 각종 의혹사건,수사 진행등을 공개하고 불법에 대한 투쟁에 주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법치수호 센터장에는 이 재원 변호사가 선임되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비롯 고영주 전 방심위장, 김문수 전지사가 참여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를 맡았고, 박 전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을 책으로 내기도 했던 채명성 변호사,이언주 국회의원등도 자리를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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