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동향】서울 연희동 오피스텔 “미다스파크” 9개 대학 밀집해 투자자 관심

투룸형 오피스텔 투자자 관심 가질만해

연대,이대,명지대등 주변 9개 대학가 밀집 지역에 위치해 인기몰이

강북횡단선 예정, 서부선 연장 호재로 교통난 헤소

입력시간 : 2019-05-06 22:31:36 , 최종수정 : 2019-05-06 22:31:36, 김우경 기자


 서대문 구청 앞에 위치한  연희 미다스파크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을 선시공, 후분양 한다.

전체 단지가 소형주택으로 구성 되어 있지만 6동의 단지형으로 이뤄졌고 평면구성 및 실내인테리어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인 가구의 비율이 30%에 달하는 서울 연희동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최대 지하 2~지상 10층 규모의 6개동으로 오피스텔 80, 도시형생활주택 47실로 127세대의 단지형 소형아파트급으로 공급 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33㎡로 1.5룸으로 1~3인이 거주할 수 있고 보기 힘든 분리형 오피스텔로써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이 설치되며 특히 신혼부부, 직장인, 대학생, 1인 가구 등을 위한 대상으로 설계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46~542~3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bay 구조와 실용적 평면구성 및 입지적 프리미엄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입주희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또 한 근처에 연세대, 명지대, 이화여대등 9개의 대학이 반경3km 이내에 있고 신촌상권이 근접해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수있는 장점이 있다.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정주근접에 매우 적합한 상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실거주를 위한 설계로 1.5룸에서2, 3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선시공 후분양으로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예상 임대수익률 년 7%이상이 예상되며 직장인, 대학생등 젊은 세대의 니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 임대수요 또한 풍부한 곳에서 공급된다.

연희동지역은 서울 서북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규분양이 희귀해서 가치를 더한다

지역 내 주거시설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신촌, 이대,동교동, 홍제, 가재울등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서울중심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 여건을 마련했다. 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대학교 등 근거리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 우수한 생활 인프라, 주거 쾌적성 등이 뒷받침되므로 임대수요 역시 풍부하다는 평가다.

특히 서울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서남부 경전철 연장선과 강북의 9호선으로 말하는 강북지역을 횡단하는 강북횡단선이  2028년 완공예정이다.

서울시청, 신촌, 홍대, 여의도 등 차량으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하며 내부순환도로를 3분 이내 진입가능하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춰 서울권 전지역 및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진한 부동산 경기지만 큰 미래가치 보유한 연희동 미다스파크는 즉시 입주가능한 신규상품이며 지역내 호응도가 높다고 전했다. 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한 상황에서 높은 임대료 책정이 예상되며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며 실거주를 위한 2,3룸도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다” 라고 전했다.

 

분양/입주문의 1877-9954     미다스파크 자료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epoona1/22151303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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