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입력시간 : 2019-05-11 17:51:44 , 최종수정 : 2019-05-15 10:03:18, 홍영호 기자


대보건설은 대구 중구 남일동 중앙로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조감도)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오픈, 성황리에 분양 중이라고 4일 밝혔다.중구는 부동산 규제를 벗어난 비조정 지역인데다 수익률도 수도권보다 우수하다.

중앙로역 인근에 들어서며 지하 5층, 지상 27층 규모의 전용 25.11㎡~58.93㎡ 총 502실로 완성된다.

이곳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투룸형까지 중소형 위주 8개 타입으로 꾸며진다. 1인 가구를 겨냥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갖춘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설계도 도입된다. 일부 타입에는 복층형 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에 음성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첨단 IoT 시스템도 제공된다. 입주민 안전을 위해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도 설치한다.

99% 천연 석영이 주원료인 최상급 엔지니어드스톤 주방 상판과 유럽산 프리미엄 주방서랍재, 센서형 절수페달로 주방의 품격을 높였으며, 아일랜드주방(투룸), 턴테이블식탁(원룸), 인출식 빨래건조대로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은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1번 출구 앞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까지 약 7분(4개 정거장), 일반 열차를 이용 가능한 대구역까지는 약 2분(1개 정거장) 거리에 위치했다. 대구 전역을 연결하는 다수의 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국채보상로와 인접해 달구벌대로, 신천대로를 이용해 주요지역으로 편리하게 접근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로 진입도 수월하다.

이밖에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시청, 중구청, 경북대병원, 대구시립중앙도서관, 대구복합스포츠타운(예정)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국채보상공원, 2·28기념 중앙공원, 달성공원, 경상감영공원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길 수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대구에 처음 선보이는 오피스텔인 만큼 1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IoT 시스템 등을 적용해 실소유자 및 세입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며 “동성로 최고 높이인 27층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완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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