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병리학과 페미니스트

워마드, 고 최종근하사 영결식을 조롱

OECD참석 한국대표, 국격 손상

사회 병리학적 치유자 증가현상

입력시간 : 2019-05-28 15:28:44 , 최종수정 : 2019-05-31 19:06:48, 김태봉 기자

사회 병리학과 페미니스트

 

페미니스트의 고 최종근하사 영결식 비아냥

OECD 참석 한국대표 비이성적 발언

사회병리학적 치유자들


                                                               ★전우의 진정한 눈물을 보고 조롱하고 비아냥거릴 수 있는 자들의 방종과 사악한 영혼들★

고 최종근 하사 영결식장에서 동료의 모습

최근 우리 해군 28진 최영함 입항 기념식에서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청해부대 소속 최종근하사에 대한 조롱글이 게시돼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군은 공개적으로 강한 유감을 표하고 네티즌들은 국군 농락에대해 선처없이 강력 처벌해달라고 요구하는 거센 반발 가운데에도 남성 혐오글이 반복적으로 게시돼 비판여론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 워마드에는

그러길래 조심했어야지,죽은 해경도 잘한 거 없다

남자 해군 죽은 건 온 국민이 슬퍼해야 한다고 강요하냐

밧줄이 무슨 생각이 있어서 살남하겠나라는 글들이 올라오며 고인을 조롱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 워마드 회원은 최종근 하사 영정사진과 청해부대 사고 당시 사진을 게재하며 웃음 이모티콘을 가득채운뒤 볼때마다 웃기다. 사고 난 장면이 웃겨서 혼자 볼 수 없다는 메시지를 남겨 고인을 조롱하기도 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바른미래당 은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및 확대간부회의에서 워마드 폐지를 주장하기도했다.

워마드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테러리스트 여성 단체다. 여성 우월주의를 이념 기반으로 하며, 굉장히 흉악무도한 테러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준석 의원은 워마드 운영진이 자정 노력 대책을 발표하고 시행하지않으면 그들의 패악질을 기성 언론에 공개할 것 이라며 ”2019년을 워마드 종말의 해로 만들어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페이스북에 워마드 척결에 왜 하태경 의원과 제가 나섰는지 그 필요성을 자기들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 한동안 맹공해 놔서 잠잠하더니, 또 시작이다고 적기도 했다.

 

한 편 OECD 포럼에서도 페미성 사태가 국제적으로 일어나 여론은 더욱 끓고 있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않는 한국 대표 참가자는 참석 자격 및 경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진행자의 질문과 답변에 심각한 국격 손실의 내용을 전하고 있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그 내용을 당시 포럼 장면과 함께 옮겨보았다.

 

진행자 질문: 요즘 많은 나라에서 온라인 문제 강간비디오(RAPE)가 문제되고 있다. 당신의 국가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해보세요?

답변자: 대한민국 전역에는 몰래카메라가 어디에든 있다. 어린 학생들 레이프 하는 장면을 찍는..몰카범을 경찰이 잡았지만 처벌하지 않았다. 또 남자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몰카를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다. 그 후 경찰에게 잡혀도 처벌 당하지 않는다.

 

OECD참여 자격쯤 되면 일반인으로는 어려울 것이다. 특별한 규정이 없다하더라도 대외적인 활동은 정부의 간여나 추천없이는 불가능할 것이고 일반적으로 참여자들은 대부분 각국의 CEO,정부 고위관계자,사회운동가,언론인등이다. 이 참여자의 이름은 배리나(가명)로 알려져있으며, 유튜버등의 매체에서 페미니스트로 활동하는 정도가 공개된 전부이다.

 

이 사람이 어떤 경로로 또 추천으로 참가했는지 여부는 추후 그 소재를 규명해서 문제를 재기하면 되지만 그 후 결과론적으로 이런 국제망신과 국격을 심각하게 손상한 부분은 어떻게 책임질 수 있는가!

 

우리 사회가 심각하게 중병을 앓고있는 것은 분명하다. 사회 병리적 현상이 매우 심각하고 또한 그 조직이나 집단. 지역사회 나아가서 전체사회와 문화등이 붕괴되고 있다.

 

그 뿌리나 정체성이 방향을 잃고 이 사회를 유지하고 질서를 확고하게 잡아나가야할 주체나 리더쉽의 부재가 원인인 것이다. 오히려 이를 부추기고 방조하며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아니면 그들의 이념과 사상등에 비추어 제대로 방향을 잡아 가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조정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근본 대안을 갖고있지 않거나 그렇지않으면 무능 그 자체일지도 모르겠다.

 

진영논리에 갇힌 사회 치유자들이 대량 생산되고있는 우리 대한민국호를 바라보면서 이젠 참담한 생각조차 들지않는다.

 

자연 정화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달리 어떤 대안이나 방법도 제시하지 못하는 나 자신 또한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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