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미래형 지식산업센터 시대! `한강 DIMC`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서울·광역 단 번에 닿는다

입력시간 : 2019-06-01 15:22:03 , 최종수정 : 2019-06-01 15:22:03, 조아라 기자
[사진=한강 DIMC]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부동산 규제에 주택 투자 여건이 악화되자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새롭게 부각되는 지식산업센터로 몰리고 있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값은 11월 둘째 주 이후 28주 연속 하락했고, 거래량 역시 꾸준히 감소해 지난 4월에는 단 6,275건에 그쳤다.

전년 동월(10,130건)과 비교하면 38% 이상 줄어든 양이다.

이에 반해 지식산업센터는 부동산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데다 분양가의 최대 80%를 저금리 융자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등 초기 투자금이 적고 기업체가 입주해 안정적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 신도시 택지개발의 자족시설 유치를 위해 시설자금 등 각종 금융혜택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거래량도 대폭 늘었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지식산업센터 거래 건수는 1만~1만5000건으로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주자인 오피스텔 거래 시장 규모의 약 1/10까지 치고 올라왔다. 지난 2016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집계한 거래량(4987건)과 비교해서는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그 중에서도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식산업센터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편리한 교통망으로 물류 이동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데다 기존 거래처와도 수월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다. 입주 기업의 종사자들 역시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 있어 업무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한강 조망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앞둬 주목 받고 있다. 다산 지금지구 최초의 미래형 지식산업센터인 `한강 DIMC`가 그 주인공으로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BL에 지하 4층~지상10층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한강 DIMC`의 가장 큰 이점은 다산 지금지구 초입에 위치해 서울 진출입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먼저 1분 거리에 있는 수석IC를 통하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서울 잠실까지 약 20분내로 닿게 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구리IC가 가까워 서울 동북부는 물론 수도권 외곽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외에 하남 미사지구와 연결되는 수석대교(가칭) 신설이 계획돼 있어 한강 이남 접근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025년 개통하는 세종포천고속도로도 인접해 광역 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다산역이 개통할 예정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의 평내호평역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한강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한강 DIMC`의 800m 거리에는 한강이 자리하고 있어 특급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업무공간에서 보내는 만큼 쾌적한 근무환경이 업무의 효율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조망권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조망, 채광이 좋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입주하는 직원과 기업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향후 프리미엄을 통한 시세 차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한강 DIMC`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음식점, 쇼핑센터, 의료시설 등을 갖춘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를 조성할 계획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게 했다.

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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