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현장] 양평 전원주택단지 행복한전원마을

에너지제로마을

입력시간 : 2018-05-18 11:49:06 , 최종수정 : 2018-05-18 11:49:06, 홍영호 기자

양평 서부관문인 강하면은 남한강과 인접하여 경관이 수려하다.

양평읍 시내와 5분 거리이며, 서울 강남, 분당, 송파, 강동에서 20㎞ 거리로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부지 인근에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확정 , 광주IC(중부고속도로), 서종IC(동서고속도로), 양평IC(중부내륙고속도로)가 있어 수도권 및 충청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45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KTX및 중앙선 복선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행복한 전원마을은 지목이 대지로 토목및 인허가비가 절약되는 장점 및 남향의 자연채광과 조망을 살린 단지를 배치했다.

행복한 전원마을 인근에는 바탕골 예술극장, 맑은 물 사랑 미술관, 바탕골 미술관, 농업교육문화센터, 예절교육원이 있으며,

리버타운(게르마늄유황온천), 운요천(라돈탕), 수상스키장, 레포츠공원, 한화리조트, 토파토 밸리, 양평 밸리, 양자산,

백병산 등 교육문화레저 시설이 즐비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입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양평행복한 전원마을은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 187-13일대에 위치해있으며, 현재 5필지가 분양 중으로 수요자의 상황에 맞는 필지를 선택할 수 있다.

전원단지 설계 및 토목부터 건축인허가, 시공, 입주 후 사후관리까지 턴키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때문에 전원주택 짓기를 처음 시도하는 일반인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양평전원주택지분양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현장방문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분양문의: 0505-35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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