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보전관리지역(요것도몰라?)

- ‘용도지역’과 ‘관리지역’ 정의

-묻혀진 보물, 생산관리지역 심화분석

입력시간 : 2019-06-07 23:56:31 , 최종수정 : 2019-06-15 10:00:59, 이호진 기자

계획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보전관리지역(요것도몰라?) 

- ‘용도지역 관리지역’ 정의 

- 묻혀진 보물, 생산관리지역 심화분석


사진출처(다음지도)


용도지역이란 건축물의 건폐율과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하기 위해 책정해 놓은 구역을 말한다.


관리지역이란 이러한 용도지역의 분류 중에 하나로 도시지역의 인구와 산업을 수용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지역

혹은 자연환경 또는 산림의 보전을 위해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 이러한 관리지역은 도시와 자연 농림지역간의 완충지대 역할뿐만 아니라

개발의 목적도 가진 지역이기도 하다.

관리지역은 보전관리지역, 생산관리지역, 계획관리지역 분류로 나누어진다.



1.보전관리지역이란?

보전관리지역은 자연환경보호, 산림보호, 수질오염방지녹지공간 확보 생태계 보전 보전이 필요하나 주변 여건상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관리가 곤란한 지역준농림 촌락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얕은 산지 준농림 자연환경이 보존된 지역이 해당된다.

건폐율20%이하, 용적률50~80%이하, 4층이하의 건물교육연구시설 ·중학교, 단독주택, 교정 국방 군사시설 등을 건축할 있다.


 

2. 생산관리지역이란?

생산관리지역은 농업, 임업, 어업생산 등을 위해 관리가 필요하나  주변여건상 농림지역으로 지정 관리가 곤란한 지역이다.

건폐율20%이하, 용적률80%이하 , 4층이하의 건물  단독주택과 초등학교, 소매점(330 미만)​, 창고시설(,,,수산업 관련) 등을 지을 있지만

아파트 건축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3. 계획관리지역이란?


 

계획관리지역은 도시지역으로의 편입이 예상되는 지역(대도시 주변 반경40km이내) 또는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제한적 이용, 개발을 하려는 지역으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 해당된다.


건폐율40%이하, 용적률100%이하단독주택, 운동장, 묘지관련시설, 1 근린생활시설(휴게음식점 제외), 2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제조업소, 단란주점 제외),


의료시설(종합병원, 치과병원, 병원, 한방병원 제외)등을 건축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