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신림 꽃피는 마을

입력시간 : 2019-06-09 13:08:02 , 최종수정 : 2019-06-09 13:16:25, 조아라 기자
[사진=원주 신림 꽃피는 마을]

㈜강산주택건설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일대에 전원주택단지 ‘꽃 피는 마을’을 분양 중이다. 전체 100가구 규모의 자연친화적인 대단지다. 꽃 피는 마을이 들어서는 황둔리는 찐빵으로 유명한 곳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높다.

강남 1시간30분, 신림IC 10분

교통여건이 좋다. 단지에서 서울 강남까지는 1시간 30분, 중앙고속도로 신림 IC까진 10분 거리에 불과하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원주 꽃 피는 마을은 풍수 전문가들이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는 곳으로 치악산 국립공원 자연휴양림이 걸어서 15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668년(문무왕 8년) 의상이 창건한 천년사찰인 구룡사가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주변 스포츠·레저시설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지난 5월 4일 국내 첫 산악자전거파크가 개장했다. 원주 산악자전거파크는 개장 기념으로 이달 8~9일 원주시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또 9월에는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를 열 예정이다. 여기에다 단지 주변 이곳저곳에 10여개의 대형 캠핑장과 레저시설도 위치해 있다.

원주 꽃 피는 마을은 계획관리지역 전으로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됐다. 단지 내 부대시설로 공동텃밭·바비큐장·아로니아주말농장·복분자농장을 조성해 입주민에게 배분해 줄 예정이다.

법무사 보증서 발급, 책임등기

분양가는 택지 331㎡와 소형주택 43㎡를 합해 6500만원이다. 택지만 분양 받을 경우 20가구 한정해 331㎡짜리 필지를 3500만원에 분양한다.

이는 전기·통신·지하수·하수도·필지별 보강토·단지내 도로포장 등 토목공사 비용까지 포함한 가격이다. 만약 주택 평수를 크게 늘려 지으려면 건축비만 추가하면 된다.

주택에 대한 하자보수도 보통 1~2년만 보증해주는 일반 전원주택단지와는 달리 평생 책임져준다. 또 분양대금도 기존 전원주택단지와는 달리 우선 계약금 10%와 중도금을 납부한 후 나머지 잔금은 토목공사가 완료되고 주택 설계와 함께 납부하면 된다. 분양대금은 법무사가 보증서 발급과 책임등기를 해주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먼저 청약금 100만원을 납입하고 좋은 필지를 선점한 후 현장을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청약금은 현장 방문 뒤 계약을 원치 않으면 당일 100% 환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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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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