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오늘과 정의

이념과 갈등의 중심에 서다

언론의 세계적 추세

언론의 기능 상실

입력시간 : 2019-06-17 10:21:43 , 최종수정 : 2019-06-19 23:50:12, 김태봉 기자

오늘의 미디어 언론과 정의

 

이념적 편향성 흐름

집단 직능 단체적 利己

양립하는 언론의 분열

 

미디어 언론의 환경이 변하면서 종사자들의 언론관도 따라서 변모함에 따라 직론직설과 권력의 견제 가능도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비단 우리나라 뿐아니라 미국등 선진국에서도 이와같은 현상이 노골화하면서 정의와 사실을 밝혀내는 일에도 소홀해지고 기만과 편협 나아가서 Fake news가 난무하고 있다.

 

문제는 이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 및 수단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를 제어하거나 억제할 경우 표현의 자유라는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 침해라는 논란에 휩싸이게되고 언로의 침해로 견제 기능을 상실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까지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대한민국의 언론 역시 심각하게 본연의 기능을 상실하고 무기력해 져가고있는데 자정기능이 없다는게 더욱 심각한 상황인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의 미국을 바라보면 선진 국가의 언론이 보여주고있는 현실은 매우 우려스러울 정도다.

 

73세를 맞이한 미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 아침 일찍 Fox new의 간판 프로 Fox & friends 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Main street Media가 너무 썩었다. 오바마 행정부의 spy행위에 대해서 명백한 사실임에도 불구 아무런 보도도 하지않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많은 기득권,좌파적 언론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듯하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주언론들은 전혀 보도하고 있지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상대를 거짓 기사로 공격을 서슴치않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사실과 진실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건 미국 역사상 가장 최악의 스캔들이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세간에서는 기자를 가리켜 기레기(기자 쓰레기라고한다.)라 부르며 경원시 하고 있다. 자업자득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뼈를 깍는 자정 노력을 통해서 거듭나야한다. 흔들림없이 권력을 견제하고 사회의 음지를 밝히며 보이지않는 어두운 속에서 진실과 정의의 작은 등불이 되기에 처절하게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기레기라는 치명적인 오명으로 처참하게 자신들을 도태시키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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