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서역 유토피아

입력시간 : 2019-06-22 16:39:01 , 최종수정 : 2019-06-22 16:39:01, 홍영호 기자
[운서역 유토피아]
반도건설은 조만간 공항철도 운서역세권 첫 브랜드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를 공급할 예정이다.

운서역세권 최초의 키즈 & 라이프 컨셉형 상가로 들어서는 운서역 유토피아는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 바운스가 입점을 확정했다. 어린이 스포츠시설 PEC스포츠아카데미 및 명문 대치학원가가 입점할 예정이어서 운서역세권 일대의 대표적인 쇼핑·문화·여가·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중구 운서동 일대에 들어서는 운서역 유토피아는 ‘운서역 반도유보라’ 단지 내 상가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만 2508㎡ 규모다.

운서동 일대 분양 상업시설 중 가장 넓으며 시선을 사로잡는 반도건설 만의 외관특화 설계가 더해지며 운서역세권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항철도 운서역세권 입지와 함께 은골카페거리와 메가박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상권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총 450가구의 ‘운서역 반도유보라’를 고정수요로 두고 있는 주상복합 단지이며, 인근 주거 단지 약 1만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확보해 1년 365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인천 영종국제도시가 동북아를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어 이에 따른 잠재수요도 풍부하다. 지난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오픈하며 연간 여객인원 6,826만 여명, 상주인원 7만 여명을 기록한 인천국제공항을 품고 풍부한 개발호재 가시화와 함께 제2의 제주도를 꿈꾸고 있다.

먼저 영종도 북단에 미단시티 복합리조트가 2021년 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테마파크와 6성급 호텔, 카지노, k-pop전용공연장 등이 들어서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인근서 5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중인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와 미단시티 내 푸리&시저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세축을 형성해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도약을 준비중이다. 한상드림아일랜드, 제3연륙교, 영종순환도로 등 개발호재도 가시화 되고 있다.

운서역 반도유보라 관계자는 “운서역 유토피아는 운서역세권 첫 브랜드 상가로 희소성을 갖추고 있다”라며 “키즈&라이프 복합몰로 기존에 운서역세권에 공급된 상가와 차별화된 컨셉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찾는 랜드마크 상가로 조성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세종과 동탄, 김포, 일산 등 신도시에서 검증된 브랜드 상가의 성공신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그동안 세종·동탄·김포·일산 등에서 브랜드 상가인 ‘카림애비뉴’와 ‘유토피아’를 분양해 100%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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