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권역 최대 규모의 첨단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에이원센터'

성수IT산업개발진흥지구 지정으로 성수동 일대가 신흥 스타트업밸리로 부상

뚝섬권역 마지막 최대 규모의 첨단 지식산업센터로 희소가치 높음

다양한 중소형 섹션오피스 형태의 지식산업센터로 회사 규모에 맞게 선택의 폭 넓혀

입력시간 : 2019-07-08 10:49:33 , 최종수정 : 2019-07-10 13:04:32, 박혜진 기자


과거 수제화 거리로 유명했던 성수동 일대가 최근 카페,공방,전시장 등 각양각색의 스토어들이 입점하면서 '한국의 브루쿨린'으로 불리우며 트렌디한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카페,전시 공간인 대림창고 건물은 물품 보관창고 외관을 그대로 두고 내부만 리뉴얼 하여 본래 건물의 특색을 살려낸 장소로 유명하다. 대림창고 외에 올해 1월에 오픈한 성수연방도 성수동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성수동이 젊은층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 지역으로 거듭나면서 지가도 연일 상승세다. 얼마 전 미국의 유명한 커피 기업인 '블루보틀'이 성수동에 국내 1호점을 오픈하면서 부동산 투자가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가 성수동 일대를 IT 산업 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면서 서울시 도시재생 시범사업성수지구 전략정비사업 등 다양한 개발 호재에 힘입어, IT벤처기업과 관련 스타트업 기업체들이 이곳으로 집적화되고 있다. 성수동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분당선 서울숲역과 인접해 있어 강남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강남권 기업들과도 교류도 활발한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성동구는 성수IT특화산업지구 지정에 따른 성수지역 산업환경 정비 및 핵심산업 육성을 위하여 2011년도에 성수IT종합센터를 개관하여 중소기업 시설개선 및 육성프로그램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성수동 일대가 신흥 스타트업밸리로  급부상하면서 다양한 업종의 스타트업과 연예 기획사들까지 대거 이동하면서 이 일대의 지식산업센터 시장 또한 호황이다.


 


이 가운데 성동구 성수일로 11일원에 대지면적 4,085.50, 연면적이 36,379, 지하5~지상15 규모의 첨단 지식산업센터인 서울숲 에이원센터가 현재 분양중이다.


뚝섬권역 블럭의 마지막 대형 지식산업센터인 서울숲 에이원센터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 2호선 성수역 분당선 서울숲역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성수대교를 통해 강남권역으로 진입이 용이하며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현장 인접 거리에는 15만평 규모의 서울숲 공원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숲 에이원센터는   선택의 폭이 다양한 중·소형 섹션오피스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층별 차별화된 특화 설계와 고품격 외관 디자인 내진설계,옥상 태양광 발전시설,친환경 실내 마감재,공용부 LED조명 설치 등으로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1층 근린시설 6M로 개방감 극대화하였으며, 건물 초입의 공개공지 내 녹지공간 조성 옥상정원, 2층 테라스는 업무에 지친 입주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 또한 넉넉한 주차공간과 7대의 엘리베이터 설치입주업체들의 편의를 고려.


서울숲 에이원센터근으로 서울숲 동진IT타워, 서울숲AK밸리 등의 지식산업센터 단지화 형성으로, 향후 이 일대가 서울 동북권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4차산업 특화지구 및 제2의 강남권으로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중심지역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숲 에이원센터 조감도


지식산업센터뉴스  박헤진 기자 (hjp1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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