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상태에 이른 섹션오피스는 현재 임대료가 낮아지는 반면 큰평수 유닛이 상대적으로 임대료 제값을 받는 현상.

포화상태의 섹션오피스 이젠 안녕

중대형평수 위주로 설계한 가산에이스골드타워 인기

입력시간 : 2019-07-16 11:35:25 , 최종수정 : 2019-07-16 16:34:43, 형국진 기자

마곡지구에서 도입된 섹션오피스가 2015년부터 지식산업센터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후 4년이 지난 현재 포화상태에 이르고있다고 지식산업센터분양,PM전문기업인 지산앤에서 말하고 있다. 2019년 상반기 지식산업센터 승인 건수는 역대 최다(최초승인60)를 기록했다.


7월초 조사결과 2019년승인된 지식산업센터는 대부분 수도권(서울10,경기41,인천5)에 몰려있으며 최대규모로 사업진행중인 지식산업센터로는 다산신도시에 한강DIMC, 현대프리미어캠퍼스, 인천 갈산동 인천테크로밸리U1,가산현대지식산업센터퍼블릭 등이 있다. 지식산업센터가 오피스의 대체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투자수요가 실입주수요를 넘어 섰으며 투자자는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산업단지의 지식산업센터 투자시 산업단지와의 입주계약이라는 절차로 인해 지식산업센터전문가와 상담 후 계약을 해야하며 사후 관리가 가장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포화상태에 이른 섹션오피스는 현재 임대료가 낮아지는 반면 큰평수 유닛이 상대적으로 임대료 제값을 받는 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지난5년간 섹션오피스(전용50m²이하)위주로 건설을 했기때문이라고 한다.

 


섹션오피스(전용50m²이하)투자는 기존오피스텔처럼 임차인이 1년을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매년 재계약 또는 새로운 임차인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반면 중,대형 평수의 임차인 같은경우 최소2년에서 길게는 10년을계약한 장기임차인 사례가 많다고 한다.

단기(1년미만)임차의 경우 재계약 및 신규임차인계약의 번거로움과 부동산수수료까지 발생하여 여러가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한다.

한국산업단지내에 있는 가산동에이스골드타워는 유닛당전용면적 85m²~110m²로 중소형 평형대로 실입주 기업들의 문의가 많다고 한다.

한 개층을 모두 사용할 경우 10개의 호실로 전용면적 940m²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공간(베란다)까지 더하면 약132m²까지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투자시 유의할 점은 한국산업단지내 지식산업센터로 입주계약을 별도로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지식산업센터 전문컨설턴트와 상담받기를 추천한다.

상대적으로 다른부동산 상품에 비해 담보비율이 높아 대출이 80%까지 가능하며 이로인해 수익률이 높고, 장기임차인계약시 부동산의 효자상품으로 최근들어 수도권지역에 가장 핫한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Copyrights ⓒ 더불어사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형국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지식산업센터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