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가상화폐 거래소 노려

북한의 사이버 공격 유형

자금마련,기밀 탈취목적,이념작전등

북 사이버 역량,파괴적 기술 추구

입력시간 : 2019-08-14 07:12:21 , 최종수정 : 2019-08-18 08:12:53, 김태봉 기자

북한 가상화폐 거래소 노려

 

북한 사이버 공격,핵 문제와 연계 다뤄야

 

38North

포터 연구원

 

미의회 산하 의회조사국 CRS의 로버트 포터 사이버 안보 연구원은 최근 북한의 사이버 활동이 가상화폐 거래소 공격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터 연구원은 38North 기고문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보안이 취약하고, 한번에 많은 금액을 탈취할 수 있어 북한은 이에 대한 공격 선호한다며, 또한

북한은 파괴적이고,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가능한 사이버 무기 개발 추세라고 전했다. 이어서 워너 클라이 랜섬웨어 공격 사례로 이러한 사이버 무기 또 존재할 시에는 다양한 시스템에 상당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포터 연구원은 경고했다.

 

백악관, ’워너 크라이 사태북한 소행이라고 밝히고 있다.

 

북한 가상화페 해킹

사이버 공격 유형 4가지

방글라데시 은행 ,타이완 극동은행 해킹처럼 돈을 벌기위한 목적(자금마련,기밀 탈취목적)

한국 국방부 해킹처럼 이념 작전

,소니영화사 해킹-파괴적 역량 과시.

워너 크라이 랜섬웨어-파괴적 역량.

이와같이 북한 사이버 역량은 파괴적 기술을 추구하는데 있다.

앞으로 북한 사이버 문제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와 연계하여 통합적 관리 및 취급이 필요하다. 또한 전략적 환경에 관한 완전한 협정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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