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회, 혜화로 역사탐방로 조성사업 공사현장 방문

입력시간 : 2019-08-21 12:33:00 , 최종수정 : 2019-08-21 12:33:00, kbtv12 기자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건설복지위원회가 19()에 오전 10시에 혜화로 역사탐방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최채근 기자>혜화동 아이들의 꿈과, 주민생활, 지역문화가 살아 숨쉬는 아동친화 역사탐방로 조성사업은 혜화, 명륜 성곽마을은 조선시대로부터의 역사문화와 생활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혜화로는 주변 가로와 혜화, 명륜 성곽마을의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는 보행동선의 중심, 혜화로 고유의 정체성 확립과 가로환경의 물리적 개선을 통하여 지역색을 담은 보행중심의 역사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5월부터 12월까지 혜화동 로타리에서 경신고등학교까지 진행되고 있다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혜화로 역사탐방로 조성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종로구청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다.

 좌로부터 이재광, 노진경, 여복무, 윤종복, 전영준 의원

또한,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회 의원들은 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재생 측면에서 보행환경 개선 및 가로경관을 향상시킬 것, 아동친화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안전한 거리조성할 것, 역사탐방 측면에서 탐방객을 위한 보행편의를 제공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특히, 여봉무 건설복지위원장은 혜화로 아동친화 역사탐방로 조성사업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공사가 진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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