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보청기협동조합, 추석맞이 “보청기가격 파격할인 행사” 진행

입력시간 : 2019-08-29 11:55:29 , 최종수정 : 2019-08-29 11:55:29, 조아라 기자
[사진=착한보청기협동조합]

청각전문네트워크 그룹인 착한보청기협동조합은 91일부터 30일간 보청기가격 파격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한보청기협동조합은 보청기 전문가들이 모여 2013년도에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정부지원까지 받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다. 다양한 제조사의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물론이고 기존 보청기센터를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던 전문가들의 고품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합은 보청기가격을 낮출 수 있는 전략으로 공동구매를 통해 보청기가격을 낮췄고 공동브랜드, 공동마케팅을 통해 불필요한 광고비를 절약하여 소비자들에게 보청기가격 부담을 덜어 주었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착한보청기협동조합 20년 경력의 김하진 이사장은 현실적으로 보청기는 소비자들이 가격을 비교하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 정확한 검사와 진단으로 난청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청력검사결과에 따라 착용자의 생활환경, 경제력 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보청기형태 및 제조사, 성능 등을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착용해야 한다. 따라서 보청기센터 전문가들도 검사장비와 실력을 충분히 갖추고 보청기착용 후 불만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능이 우수한 제품일수록 당연히 보청기가격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자칫 너무 저렴한 보청기나 값싼 증폭기를 착용하면 성능이나 기능이 부족하여 보청기 착용 후 잡음, 울림현상, 하우링, 통증 등을 유발하여 자칫 청력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착한보청기협동조합은 우수한 성능의 신뢰할 수 있는 유명한 제조사의 브랜드의 정품만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로 난청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청기의 조절 및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착한보청기협동조합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본점과 인천 부평, 부산 서면, 광주 동구, 전북 전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 강남, 강동, 강서 화곡, 서울역, 구로, 도봉구, 인천 연수, 전남장흥, 대구, 제주등 각 지역에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현재 아직 대전, 천안지역은 선착순으로 전문센터를 추가 모집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chakhan.or.kr 또는 1588-66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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