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장관 임명강행 일파만파

위기의 대한민국

파렴치한, 권력 개혁

대한민국은 법 조롱국가 전락

입력시간 : 2019-09-09 15:38:42 , 최종수정 : 2019-09-14 22:15:43, 김태봉 기자


문재인 정권 法治,德治彈劾하다!!

 

기울어져 가는 한국호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

문재인대통령,조국법무장관의 미래

 

201999일 마침내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하며 오후 2시 임명장 수여식을 한다.

 

지명을 철회할 만한 위법행위가 확인되지않았다?

야당과 언론의 각종 의혹 제기에 휩싸인데다 검찰의 수사까지 진행 중인 조 후보자가 권력기관 개혁의 적임자란 주장은 모순이란 지적이 나왔다.

 

"검찰은 이미 엄정한 수사 의지를 행동을 통해 의심할 여지 없이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검찰은 검찰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장관은 장관이 해야할 일을 해나간다면 그 역시 권력기관의 개혁과 민주주의의 발전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일"이라고 했다.

이 대목은 우리가 매우 주목해야할 필요가있다. 계속해서 검찰의 수사와 의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윤석렬 총장의 검찰 독립을 지켜보자.권력과의 싸움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막대른 곳에 이르렀는지 모른다.

 

어제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정통으로 휩쓸고 간 뒤 끝에 나온 이 소식으로 한국은 격랑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게 되었다.대부분의 국민들은 태풍에 이어 정통으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이다.

더 이상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이나 미래 비젼등의 허울좋은 메아리도 공허롭게 되었다.

 

저들에게는 자신들의 체제와 허망한 이상국가 실현이라는 욕망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않는다.

왜냐하면 지금의 상태로 다음 정권으로의 교체시에 자신들의 운명은 불을 보듯 뻔한 길로의 가시밭길임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도 아니면 모다.

 

풍전등화의 내 나라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서 지금 필요한 것은 무얼까?

차고 일어나라!

내 나라 대한민국이여!

 <사진출처: 일간지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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