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아파트

입력시간 : 2019-10-16 15:56:20 , 최종수정 : 2019-10-16 15:56:20, 홍영호 기자

5개동, 486가구 본격 분양    

최근 수요자들의 주거 트렌드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휘게(Hygge) 등 삶의 질 향상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요즘 주택시장에서 역세권·학세권·공세권 등 주거 편의성이 좋은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것도 이런 경향과 전혀 무관치 않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주거 편의성 좋은 아파트 인기



특히 정부 규제와 경기침체로 부동산시장이 전반적으로 가라앉아 있지만 출퇴근 편의가 좋은 ‘역세권’ 단지나 학교를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단지는 여전히 수요자들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원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세권’ 단지와 대형 쇼핑몰이 가까이 위치해 쇼핑과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몰세권’ 단지도 마찬가지다.

이런 가운데 경의중앙선 양평역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에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 아파트가 나와 관심을 끈다. 지난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 1층~지상 26층 5개동, 486가구 규모다.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은 우선 주거 여건이 좋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128-2번지 일대는 양평의 중심에 해당하는 곳이다.

교육·교통·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데다 단지 앞으로 양근천이 흐르고 탁 트인 남한강 조망도 누릴 수 있어 주거생활이 편리하고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내부 평면과 구조도 눈길을 끈다. 우선 양평 센트럴파트 써밋은 전 세대가 전용면적 63㎡(A·B·C 타입), 80㎡ (A·B·C타입)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63㎡(A·B 타입)의 경우 4베이 구조로 개방감이 좋고 80㎡(A·B·C 타입)는 혁신적인 수납시스템과 알파룸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교통도 편리하다.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은 걸어서 약 1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양평역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앞으로 교통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양평군의 요청에 따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가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양평에서 서울 송파까지 15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신용평가등급 A 플러스 등급 획득



사업 안전성도 뛰어나다.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의 시공을 담당한 일신건영은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해 전문성을 입증한 건설사다. 2019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등급 A 플러스 등급을 획득해 대한민국이 인정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한 믿을 수 있는 중견 건설사로 사업의 신뢰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양평 센트럴파트 써밋 분양 관계자는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은 도보거리에 지하철역과 교육시설, 상업시설, 공원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확보한 다세권 단지”라며 “경의중앙선과 KTX를 이용할 경우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생활권을 갖추고 있어 향후 양평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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