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네가 알아서 하세요~

부동산 투자전략실장이 이야기해주는 부동산의 실체

이호승실장이 얘기하는 “부동산, 아무도 믿지 마세요.”

입력시간 : 2019-10-23 11:06:29 , 최종수정 : 2019-10-23 11:06:29, 김종현 기자

“부동산 제발 남의말 듣지말고 본인의 판단으로 하세요.”


부동산투자 업계에서는 이를 이렇게 부르고 있었다. ‘필승’. 만나면 승리한다 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그는 인터뷰가 시작되자마자 한탄을 하였다.


“수십명의 직원과 전문적인 대표님이 수없이 분석해보고 고민해서 내놓은 토지(땅)을 매매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와 같은 전문가도 힘든 토지 분석을 본인(고객)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거의 부정적인 선택을 한다.”


부동산 업계에선 찾아보기 힘든 약 10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한 회사의 투자전략실장(이호승)의 이야기 이다.


전문가의 말을 믿지 않을 거면 대체 왜 와서 의심만 하다가 가느냐며,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혼자 발품 팔아서 땅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라고도 덧붙였다.

이호승 투자전략기획실장은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토지를 전문적으로 분양하며 부동산 업계에서 흔히 벌어지는 불미스러운 일들을 낱낱히 파헤쳐 주겠다며 말을 이었다.


“수많은 고객을 만나 투자기획을 해주다 보면 대부분 안전을 추구한다. 투자, 투기, 도박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지? 사실 모든 것이 다 도박이다. 몇일 전 화재가된 모 은행의 펀드를 봐라. 이 세상에 절대 안전자산이란 존재할 수 없다. 다만, 실물 자산이 가장 안전한 것이 사실이다. 땅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피한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흔히 말하는 ‘사짜’에 당하거나 지인의 경험, 뉴스를 통해 부정적인 것만 본 사람들이다. 이런 장난을 치는 사람들은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부동산투자 실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질 나쁜 기획부동산이나 사기꾼들에게 걸려 강제로 실패하게 된다는 것이다.


투자전략실 이호승실장은,

“주변의 말만 듣고 맹신하지 마라. 모두 본인의 판단이고 결정이다. 다만,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채 하는 판단과 결정의 실패를 줄여주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투자전략기획 이외에도 여러 기획을 하면서 각종 사업들을 경험할 수 있었던 그는 얘기한다. 

“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은 그 것 뿐이다. 난, 젊고 다른 전문가 분들에 비해 경험이 부족하다. 하지만 그들의 실패를 보며, 성공을 보며 어떤 길이 리스크가 적은지 알 고 있다. 당신도 나와 만나 그것을 알 기 바랄 뿐이다.”


“팔지 않아도 좋아요. 다만, 그들이 저를 통해 이득을 얻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승 투자전략실장은 기사작성이 끝나자마자 또 고객을 만나러 간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의 바른 부동산의 길을 보여주겠다는 그의 의지가 대단했다.


“팔지 않아도 좋아요. 다만, 그들이 저를 통해 이득을 얻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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