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평 알에스카운티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신청하세요.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분양사무실 방문신청하세요.

입력시간 : 2019-10-28 17:28:20 , 최종수정 : 2019-10-28 17:47:48, 이석규 기자
서양평알에스카운티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타운하우스는


최근 답답한 도심생활을 벗어나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급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양평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는 서울에서 20~30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지하철 중앙선 양수역과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또 서울 강남역까지 약 40분까지 걸리는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팔당대교를 이용할 시에는 하남과 송파와도 가까운 


경기도전원주택이다.

 

2020년 서양평ic 가 개통되며 인근 알에스카운티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전원주택의 경우 자연경관은 좋지만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이 불편하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그런데 경기도 양수역 5분거리 서양평ic는 청정 자연을 누릴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특히 생활환경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타운하우스형 전원주택단지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목왕리 일대에 타운하우스형 전원주택단지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150여세대가분양 오픈했다.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3층형 단독주택으로 전체 세대에 개인 야외 정원과 수영장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공급가격은 2억원대 부터다.

 

 단지에는 상가는 물론 관리사무실까지 들어선다.


 

알에스카운티과 함께하는 삼성에스원는 도시에서 살다가 전원생활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편리성을 선보여 화제다.


삼성에스원 24시간 보안직원상주와 개별세대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으로 보다 높은 보안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보장하게되었다

 

에스원 IoT 시스템은 생활을 변화시키는 사물 인터넷 서비스로 어디서든 방문자 확인 및 문열림이 가능하고, 타운하우스 실내와 


실외 모니터링 기능을 선사한다. 또 원터치 설정 방법으로 간편한 보안설정 기능이 장점이다

 


 

알에스카운티와 함께하는 한샘은 한샘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빌트인 가구 및 최신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공간

 

스타일링으로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보장하였다

 

 세대 모두 철근 콘크리트 내진설계가 적용된 


3층형 단독주택으로 대지전용면적은 271~393건축면적 90~107 구성되었다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1층에는 주방거실다용도실주방펜트리가 있으며, 2층은 욕실, 3층은 다락방테라스로 구성되었


세대별 벙커식 주차공간 2대와 다락방까지 갖추고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지하철 중앙선 양수역에서 차로 5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승용차로 1분이면 진입 가능한 서양평IC 확정되어 2020년 하반기에 계통 예정이다.

서종IC 통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서양평IC 확정되면 타우하우스 주변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기숙형 명문고인 양서고혁신학교인 양수초,양수중와 병설유치원이 단지와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양수초와 병설유치원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되어 자녀의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며초등학교 방과  학습으로 승마골프야구영어수학바이올린 등의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타운하우스 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두물머리,세미원,두메향기, 소나기마을숲속마을시인의마을 등과 함께 황순원 작가의 '소나기문학관', 자연체험단지 '숲을 보는 아이들 테마 공간과도 인접하고 있다.

 

또한 단지 5km 반경 내에 대형 복합쇼핑몰 하남스타필드와 함께 병원보건소은행주민센터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서양평 알에스카운티’ 모델하우스는 양수역과 두물머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방문하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델하우스 사전방문 문의/예약 031) 990-8003

서양평알에스카운티 홈페이지 http://rshouse.qu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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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처 : 양평 두물머리 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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