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NGO 특강실시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무투사미 쿠마란 교수 열정 강의

한상우교수 글로벌 교육은 대학원생들과 함께 만드는것

특강참석한 법무학과 김용중, 신상호원우 지역리더 노준성 원우 대학원 생활로 일상이 즐겁게 변화됨

입력시간 : 2019-11-13 20:25:44 , 최종수정 : 2019-11-14 16:09:43, 김영복 기자

지난 2019년 11월 7일 (목요일)에 한양대학교  공공정책 대학원에서는 공공정책 세미나가 공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특강 강사인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무투사미 쿠마란 교수(좌에서13번째). 한상우교수와 공공정책 세미나 수강 대학원생들 /사진제공 :우윤화 원우회장


[공공정책 세미나 공개 강의]

1.시간: 18:30~19:50

2.장소: 사회과학관 523호

3.강사: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무투사미 쿠마란 교수

4.내용: NGO Management and Governance

5.주관: 공공정책대학원 시민사회학과, 주한미국대사관


이날은 주한 미국 대사관과 공동 주관으로   대학원 원우들에게 시야를  넓히는  특강시간이 되었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무투사미 쿠마란 교수와 공공정책대학원 부원장 한상우교수/사진제공 :우윤화 원우회장

​한양대학교 공공 정책대학원 부원장 한상우교수는  대학원생들과 함께 연구하고 좀 더 체계적이며 과학적,합리적 방식의 이론과  가장중요한것은  현실성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일을 대학원생들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길  바라는 뜻으로 특강계획을  세웠다며  아래와 같이  원론을  전달하였다.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란?  지역 · 국가 · 국제적으로 조직된 자발적인 비영리 시민단체로, '비정부성'이 강조된 정부기구 이외의 기구를 말하며. 'NGO'란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적으로 사용된 개념으로, 국가주권의 범위를 벗어나 사회적 연대와 공공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1946년에 설립된 각국의 비정부단체에서부터 출발한다.

 

국제기구와 관계를 맺고 협의하는 자발적인 비공식조직으로서, 공동의 이해를 가진 사람들이 특정한 목적을 위해 조직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인도주의적 기능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정부의 정책을 감시하고,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의 정치 참여를 장려하며, 인권 · 환경 · 보건 · 성차별 등의 특정 부문을 중점적으로 추구하기도 한다는 점과 1863년 스위스에서 시작된 국제적십자사 운동을 효시로, 1970년대 초부터 UN이 주관하는 국제회의에 민간단체들이 참가, NGO포럼을 열면서 'NGO'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된 것이기에  원론적인  내용을  이해하며  대학원생들과 특강 시간을 통하여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듣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 전했다.


무투사미 쿠마란 박사의 강의는 매우 열정적이였으며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었고 대학원생들은 한단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


이번 강의 주제는 비영리기관 관리 및 NGO 관리, 지역 사회 개발, 행정 및 공공 정책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와 현제 각 국에  처한 현실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PPT자료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이 전달되었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무투사미 쿠마란 교수(좌)와 법무학과 신상호원우 (우)/사진제공:우윤화 원우회장

강의에 참석한 법무학과 신상호 원우와 지역리더 학과의 노준성 원우는 기존에 생각하던 것과 달리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나라도  좀 더  체계적인 준비와 ngo에대한 국민들에게  더 많은 홍보와 인식이 필요 하다고 전하였고 법무학과 1기 대표인 김용중  원우는 NGO는 입법 · 사법 · 행정 · 언론에 이어 ‘제5부(제5권력)’로 불리며, 정부와 기업에 대응하는 ‘제3섹터’라는 용어로도 쓰인다는 부분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고 주요이념이 자율 · 참여 · 연대 의  정신을가지고 활동 영역에 따라 인권 · 사회 · 정치 · 환경 · 경제 등의 분야로 나뉜다는 전문성에 대해 파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하였다.

플로리다 대학교 무투사미 쿠마란 교수 (좌).우윤화 원우회장(우)/사진제공:우윤화 원우회장


우윤화 원우회장은 각 포털사이트나 자료에도 나와있으나 대표적인 NGO로 '세계자연보호기금(WWF)', '그린피스(Greenpeace)', '국제앰네스티(AI: Amnesty International)' 등이 있으며 한국의 경우 1903년 설립된 YMCA와 1913년 안창호가 설립한 흥사단이 국내 최초의 NGO이며, 1987년 6 · 10 민주항쟁과 6 · 29 민주화선언을 거쳐 민주화세대를 비롯한 비판적 지식인들이 시민운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NGO가 결성되기 시작했고 1999년 10월에는 서울에서 NGO 세계대회가 개최 되었다고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와같이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에서는 대학원생들과 교수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문연구를  끝없이 이어가고있다.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 법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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