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 실용전문학교 경찰예비후보생들 국립경찰학교 견학

최태영 학과장 대한민국 최고의 예비 경찰후보생들 육성중

김영복 지도교수 체육전공자 이지만 제자들에게 더많은것 지도하기위해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법학석사 전공 솔선수범 귀감

입력시간 : 2019-11-13 23:02:15 , 최종수정 : 2019-11-14 15:47:44, 김영복 기자

지난  2019년 11월 12일(화) 남서울대학 실용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에서는 충주 국립 중앙경찰학교(학교장 이은정)에 예비경찰 준비생 20여명이 견학했다.

최태영 학과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최고의 예비경찰  후보들과함께 졸업을 앞두고  국립경찰학교를 견학하는 것 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재준 예비경찰 학생은 중학교 시절부터 태권도를 전공한  친형을 따라서  태권도와  검도등을  수련해온 것이 경찰이되는 중요한 가산점 제도에 부합 된다는 점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국립 중앙 경찰학교는1984년 5월 17일에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적보산에서 개교하였다. 이전에는 경찰간부후보생 과정과 경찰대학 과정, 그리고 일반 직원을 양성하는 경찰종합학교가 있었다.1983년부터 의무경찰이 도입되면서 경찰종합학교는 교육과정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그래서 주요 기간 간부경찰은 경찰대학, 경찰종합학교(경찰인재개발원)는 기능별 경찰과정과 경찰간부후보생을, 새로 창설되는 중앙경찰학교는 일반직원과정을 맡게 되었다.과거 전경과 의경의 교육을 중앙경찰학교에서 담당하여 교육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전의경 교육은 하지 않는다. 2015년까지 경사 이하의 경찰 직원 배출 인원은 7만 명에 이른다


​이날, 국립 중앙경찰학교를 방문한 예비경찰 준비생들은 충혼탑과 무도장, 체력단력장, 사격장​, 시물레이션관, 홍보관 등을 둘러보고,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했으며, 무도장 체험에서는 ​범죄자를 제압하는 실전 기술과 요령을 옥정석 교수가 직접 지도하였고  임진우 경사로부터 사격지도 받았다.

참여한 예비경찰 준비생들은 좋은 경험 이였으며, " 빨리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 즐거워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지도교수로  활동하던  김영복 교수는 태권도와 기초 웨이트 훈련을 지도하면서 예비경찰 후보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 입학하여 법무학  석사과정을 전공하면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예비경찰  후보생들의 귀감을 보여주고있다.

국립경찰학교를 방문한 남서울 실용전문학교 경찰 예비후보생들과 교수진/사진제공:최태영 학과장

남서울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윤흥희 교수는 " 오늘 견학및 각종 체험을 통해 경찰의 사명과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는 소양과 능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하였다.

예비 경찰후보 학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 김영복 지도교수(우)와 최태영 학과장(좌)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 법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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