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1구역의 정체 2편

미 정부의 비밀 통제

미 51구역에서 근무를 했다는 밥 라자르의 폭로

중력장 생성물질 모스코븀의 정체

입력시간 : 2020-01-19 18:56:28 , 최종수정 : 2020-01-24 15:21:24, 김태봉 기자

 

51구역의 비밀에 관한 많은 부분이 의혹으로 남겨진 채 정확하게 알수 없는 가운데 그 곳 51구역에서 근무를 했다는 밥 라자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1989년 그는 처음으로 폭로 인터뷰를 했고,2018년에 관련 다큐멘터리 드라마가 있었으며 유명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주장한 내용을 기반으로 51구역 실체를 들어봤다.

 


그는 51구역에 근무하기 전 뉴멕시코에 위치한 로스앨러모스 국립 연구소에서 물리학자로 근무했다. 이 곳은 핵폭탄을 처음 개발한 곳으로 유명한 연구소로 이곳에서 근무하던 밥 라자르는 수소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텔러가 추천한 새로운 직장에 면접을 보고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곳이 바로 51구역이었다.

 


51구역으로 이동하는 동안 표식없는 항공기를 타고 다시 외부를 볼 수 없는 검은창으로 드리운 버스로 근무 시설까지 이동했다.고한다.근무하던 지역은 51구역에서 약24km떨어진 인공위성 촬영도 할 수 없는 곳이었으며 그는 이곳에서 UFO를 보았다고 한다.

 

그는 이곳에서 UFO의 동력원과 추진계통의 원리를 연구하고 그 당시의 기술과 물질로 복제하는 연구에 투입되게된다.그런데 이 UFO는 지구 일반 상식의 연료를 연소시켜 추진력을 얻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반물질 반응로가 UFO주변에 인공적인 중력장을 만들어 시공간을 뒤틀고 구부려서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단축하는 방식으로 비행을 했다.

 


이 원리는 워프 드라이브 방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런 중력장 생성은 농구공 크기의 둥근 형태로 만들어진 반물질 반응로가 만들어내며 이렇게 생성된 중력장은 UFO주변을 감싸면서 힘의 장을 생성하고 외부 공격을 튕겨내는 방어막 역할도 한 것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고도로 발달된 동력의 연료는 자체적으로 중력장을 생성하는 성질을 갖고있는 Moscovium(Mc) 이라는 화학기호115번 원소 연료를 사용했는데 이 물질은 밥 라자르가 51구역을 폭로한 1989년 당시에는 원소주기율표에 109번까지 밖에없던 때였으므로 이 물질은 당시 지구상에 존재하지않던 물질이었다.

 

이 물질은 2004년에 미러 공동 연구진에 의해 처음 합성되었으며, 모스코븀이라 명칭되었다.이 물질은 합성 후에 겨우 0.65초만에 붕괴돼 버리는데, 밥 라자르는 이 물질은 안정적인 고체 형태로 동전 두께로 잘게 나누어져 있었고, 그가 근무한 S4에는 UFO에서 회수한 약 200kg정도의 Mc을 확보하고 있었다고한다.

 

밥 라자르는 이 원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나 지구에서는 이와같은 형태로 생성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또한 이 Mc원소는 극히 위험한 물질로 밥 라자르 전임자는 무리하게 반응로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폭발로 사망했으며 밥 라자르는 그 후임으로 이 곳을 들어갔다고한다.

 

그는 또 이 곳에서 근무하는 동안 단 한차례 UFO실내를 구경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 곳의 UFO연구는 각 분야별로 나뉘어져있었고 각 분야 연구는 서로가 전혀 알수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이 연구소에서 외계인을 보았다고 했으며 그 외계인들은 Zeta Reticuli star system(제타 레티큘리 항성계)에서 왔다고 했는데 이 항성계는 태양이 두 개인 쌍성계로 남반구에서만 관측이 가능하고 지구에서 약39광년 떨어져있는 항성계이다.

 

밥 라자르는 UFO실험 비행 스케쥴을 알게되고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함께 실험비행장소로 이동하다 적발되어 직장을 잃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개인 사생활을 감시당한것에 격분 이 사실을 폭로하게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가 폭로를 각오하고 이를 알리면서 그는 자신의 모든 사생활과 경력 등 그의 과거 전력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그는 사기꾼이라는 사회적 지탄을 받으며 주목에서 사라지게되었다.

 

그는 아직도 지역 팟캐스트등을 통해 폭로를 계속하고 있으나 관심에서 멀어진 느낌이기는 하지만 최근 51구역에 대한 극비문서에서 해제된 정보가 밝혀지면서 전혀 근거없는 일이 아니라는 데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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