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휴먼빌

홍영호 기자

작성 2020.06.29 04:52 수정 2020.06.29 04:52
양평휴먼빌
양평읍내 공흥·양근지구와 창대2지구 내 아파트 2개 단지가 다음달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두 단지 모두 일신건영이 시공을 맡았다. 총 668세대의 아파트 2개 단지가 들어서면서 창대리 일원이 신흥 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공흥·양근지구(양평읍 양근리 192-58번지 일원)에 들어설 아파트 단지는 일신건영 ‘휴먼빌 센트럴시티’다. 총 248세대로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을 갖췄다.

59A형 20세대, 59B형 57세대, 74형 82세대, 84형 89세대 등이다.

창대2지구(창대리 5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일신건영의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이다. 총 420세대로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전용면적 74~84㎡이다. 74A형 77세대, 74B형 20세대, 74C형 39세대, 84A형 209세대, 84B형 37세대, 84C형 38세대 등이다.

‘휴먼빌 센트럴시티’는 편리한 교통과 읍내 중심생활권에 입지해 각종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초·중·고교도 가깝다. 1㎞ 반경 내에 시외버스터미널, 양평역이 있고, 단지 인근에 대형마트가 있고, 갈산공원 및 양평종합운동장도 있어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비슷한 위치의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의 최대 강점은 대부분의 가구에서 남한강의 수려한 강변 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센트럴시티와 마찬가지로 각종 편의시설 및 교통 여건, 학교, 공공체육시설, 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두 아파트 단지의 견본주택은 양평읍 역전길19에 있으며, 입주 예정은 2023년 3월이다.

양평읍내 공흥·양근지구와 창대2지구 내 아파트 2개 단지가 다음달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두 단지 모두 일신건영이 시공을 맡았다. 총 668세대의 아파트 2개 단지가 들어서면서 창대리 일원이 신흥 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문의 03.1548.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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