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청문회

국회 청문회

이번에는 남편회사 이라를 보좌진 채용-공무원법 위반

석사학위 논란에 뒤이어 또

입력시간 : 2018-09-13 13:24:41 , 최종수정 : 2018-09-13 13:32:32, 김태봉 기자

 

유후보자는 자신의 남편 회사 사내이사를 자신의 보좌진에 채용하여 국가 공무원법 62조를 위한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급여는 지급하지않고 이중 취업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라고 답변했다.

유 후보자는 또한 이대 석사학위 취득 당시 논문대신 이수한 6학점 수강과목 내역을 제출하라는 국회의 요구도 거부했다.

아들 병역의혹,딸 위장 전입에이어 국가 공무원법 위반,학위 취득 위반 의혹 소명부족등으로 만신창이가 된 후 장관직에 오른다면 그 지휘에 따를 사람이 있겠는가!​

도대체 국회의원의 신분이면 그 권력이 어디까지 미치는 걸까?

임명직이 아닌 국민 투표로 뽑는 선출직 국회의원의 신분은 각 개인이 법이다. 그 어떤 입김도 작용할 수 없는 강한 힙을 갖고있음과 동시에 국민을 가장 두려워해야하는 신분을 갖고있다.

인정할 수 밖에없는 개인의 위반사실과 도덕적 문제에서 자유롭지못한 의원의 신분으로 과연 사회부총리에 겸한 교육부장관이라는 직책을 ​수행할 수있는가 의문이다. 본인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주변 더 나아가 의원 신분으로 있었던 지역구의 주민들에게 과연 당당하게 마이크를 잡고 또 다시 설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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