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컨설턴트 엘리엇 김현정대표

입력시간 : 2018-09-20 07:08:03 , 최종수정 : 2018-09-20 07:08:03, 김종현 기자


한국무용수에서 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아트디렉터를거쳐 지금은 배우들의 컨설턴트로 제2의 삶을 살고있는 엘리엇 김현정대표


두아이의엄마이기도하기에 하루24시간이 모자라는 그녀의 삶은 전화로 시작해서 전화로 끝이난다


그녀의 스케줄은 오전8시부터 전화업무로 시작된다. 


전날 밤늦게까지 촬영한 배우와 촬영장 분위기에대하여 이야기하고, 다음스케줄을 확인한다.


그리고 드라마제작사대표나 캐스팅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하여, 제작사에서 원하는 캐스팅리스트를 듣는다.


그녀는 그 리스트에 맞는 배우들과 개별미팅을통해 배우를 만들어낸다. 연기지도부터 스타일링, 오디션 실전테스트까지... 그녀의 손에서 많은 신인배우들이 탄생한다.


2016년 드라마제작을 직접하다 부도가난적이있는 그녀지만, 방송이좋은 그녀는 방송일을 벋어날생각이없다.


신인배우를 출연시키고, 다음작품을 물색해주고있을때, 신인배우의 지인들이 그녀의 사무실로 술먹고 찿아와 행폐를 부린적도있고, 촬영스케줄이 나오지않아..2.3달 촬영을 기다리던 배우에게 소송을 당한적도있지만, 그녀는..아직도 이 일을 사랑한다고한다.


MBN단막극, 16부작드라마, 등등 지금 그녀가 캐스팅인 작품은 5.6개가 된다.


그 중 그녀가 직접 제작하는 작품도있다.


2019년에도 그녀는 배우들의 컨설턴트로써 모습을 볼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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