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캠핑 캠페인

여주캠핑

그린캠핑

아이캠퍼

입력시간 : 2018-10-26 18:34:49 , 최종수정 : 2018-10-27 11:56:41, 김영복 기자

캠핑인구 800만을  웃도는 대한민국! 사람이 편히 쉬자고 떠나는캠핑


 그러나 정작  다녀온곳에는 거대한양의 쓰레기와  깨져있는 병과  각종 음식물 찌꺼기로  피해를 입고있는데 갑자기 늘어난 캠핑인구! 그러나  올바른 캠핑문화가 정착되기도 전에 대한민국의 산과 들과 바다와 섬들은  이들에 의해  몸살을  앓고있다.​마침 여주를  목적지로 그린캠핑 회원들이  캠페인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간밤에  잠시  들러보았다. 취재라기보다는  그린캠퍼회원들의 캠핑 일상을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조금 싸늘한 기운이 도는 여주 금사면의  한적한 강가로  차를 타고 향하였다.  토요일저녁! 옹기종기 모여앉아 간이 캠핑용 난로에 불이 지펴지고 서로준비해온  음식들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벌써 2일째 이곳에서 캠핑을하며  주변청소를  진행했다고한다. 캠핑블로거 피터팬님과 구찌님은 캠핑이란 본래 자연에 몸을 맡기며 힐링을 하고  그 감사함으로 자기가 머물렀던 주변을 원상태로 만들고 와야하는데  요즘은  지자체에서 편의를 위해  캠핑장도  만들고 편리하게 간이샤워장나 화장실,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함도  만들어 놓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물쓰레기 와 다양한 폐기물까지 및 쓰레기들을 무단투기하는 사람들때문에  사람은 물론 자연까지 그 피해를 입는다! 고 전했다.  캠핑을 하고  본인이 가져갓던것은 도로 가져와야 하는게  올바른 캠핑문화이며 현재 여러캠핑 카페에서 함께 호응을  해주어서  조만간  전 국민 운동이 되지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순수  토종 한국 브랜드인 아이캠퍼라는  루프탑 제조회사에서  다양하게  후원을 하고있어서 힘이 난다고 했다.

앞으로 그린캠핑캠페인이 전국민의 기본이 되는 캠핑문화가 되리라 굳게믿으며 취재를 마친다.


취재.촬영.편집:인권사회정치문화체육 전문기자 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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