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국 대북 정책 불신

미,한국정부 패싱

미 대사관,

대북 경협사업 직접 점검

입력시간 : 2018-10-31 12:28:36 , 최종수정 : 2018-10-31 12:30:01, 김태봉 기자

,한국 정부 불신 의혹


 

외교가 ,한국정부 패싱

미 대사관, ‘방북4대기업 전화확인

, 대북 경협사업 직접 점검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한국의 민간 기업 삼성을 비롯한 4대기업과 대북 조림사업등 관련한 사업을 준비하는 산림청등에 전화확인등을 통해 기업차원의 협력 추진상황과 대북제재완화 논란이 되고있는 북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 내년도 예산 1137억에 대해 논의를 했다.

 

외교부나 청와대를 통하지않고 직접 접촉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미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남북경협 사업에 대한 우려와 경고를 하고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미 정부의 문재인정부에 대한 불신의 시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보고 있다. 뿐만아니라 북미간과 남북간,한미간,관계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국가간의 거래는 예측가능해야한다.

이렇게 볼확실성이 존재하는 관계는 결코 발전 지향적으로 흘러가기 힘들다.

그 저간에 불신의 늪이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덮어두고 현실적 선택을 한다면 그 결과 역시 보장할 수 없고 확정할 수 없기 때문에 외교적 갈등은 해결될 수 없다.


Copyrights ⓒ 더불어사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개미신문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